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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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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체장애/뇌병변장애
  • 지체 및 건강장애는 이동 혹은 신체적 과제를 수행하는 능력에 영향을 주는 장애이다.
    지체장애인은 주로 휠체어나 목발 등의 보장구를 사용하게 된다. 일상생활에서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면 이동 및 과제를 보다 수월하게 수행할 수 있다.
  • 1) 출입문과 엘리베이터에서
  • - 문과 엘리베이터를 열어주거나 잡아준다.
    - 앨리베이터를 잡아줄 때는 사람이 완전히 통과할 때까지 잡고, 문을 닫을 때는 장애인의 손가락이 문틈에 끼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 엘리베이터 밖에서 장애인을 도울 때는 장애인이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버튼을 누를 수 있는지 버튼까지 손이 닿았는지 확인한다.
  • 2) 휠체어를 밀어줄 때
  • - 휠체어를 밀어줄 때는 휠체어 사용자에게 도움이 필요한지를 먼저 묻는다.
    - 내리막길이나 오르막길에서 휠체어 사용자에게 알리지 않고 휠체어를 밀거나 놓는 것은 위험하다.
    - 휠체어 크기와 발판이 튀어나와 있음을 주위해야 한다.
    - 옥외에서는 지형에 유의하고, 움푹 패인 곳이나 질척질척한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 휠체어를 밀어줄 때는 천천히 밀어주고 장애인이 어디로 가기를 원하는지를 물어본 후 밀기 시작한다.
  • 3) 계단과 턱에서
  • - 높은 턱을 오를 때에는 휠체어 누름대를 발로 눌러 앞바퀴를 들어올린다.
    - 앞바퀴를 뉘인 상태로 뒷바퀴가 턱에 닿을 때까지 밀고 간다.
    - 앞바퀴를 턱 위에 올려놓는다.
    - 손잡이를 약간 들어올리면서 뒷바퀴를 굴려 턱에 올린다.
    - 장애인이 손을 사용한다면 핸드림(휠체어 바퀴옆에 달린 둥근 손잡이를 손으로 돌려 휠체어를 전후좌우로 움직이는 장치)을 앞으로 굴려 턱을 오르는데 도움을 준다.
    - 반대로 높은 턱을 내려올 때에는 휠체어를 뒤로 돌려 뒷바퀴를 굴려 턱을 내리고, 앞바퀴를 뉘은 상태로 뒤로 움직여 내려놓는다.
    *내려올 때 : 뒤로 내려와야 한다. 왜냐하면, 체어 구조상 앞바퀴가 작기 때문에 앞으로 무게 중심이 쏠린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경사로를 오를 때에는 봉사자는 휠체어 뒤에서 가급적 늦은 자세를 취하여 밀어 올린다. 또한, 장애인이 무겁거나 경사가 급한 경우에는 경사를 지그재르로 오른다.
    - 경사로를 내려갈 때에는 경사가 급하지 않은 경우는 휠체어를 뉘여 앞으로 내려간다. 그러나 장애인이 무겁거나 경사가 급한 경우는 봉사자가 뒤로 돌아서서 휠체어 손잡이를 잡고 앞으로 보면서 내려간다.
  • 3) 만날 장소를 선택할 때
  • - 공공장소에서 휠체어 이용자를 만날 때에는 사전에 건물에 편의시설이 있는지를 알아본다. 가능하면 만날 장소에 미리 가서 보고, 휠체어 사용자에게 건물의 편의시설에 대한 정보를 전하고, 그로 하여금 접근 가능성을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 휠체어 이용자에게 어디에서 만나는 것이 좋은지 먼저 물을 수 있다. 평소에 접근 가능한 음식점, 극장 그 밖에 공공장소를 알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4)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의 대화 시 예의
  • -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대화할 때 그가 상대방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편안한 위치를 잡는다. 대개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이 같은 눈높 이를 가지기 때문에 최선의 방법이다.
    - 외부에 있는 경우 햇볕으로 인해 눈이 부실 수 있으므로 장애인이 해를 등지고 앉도록 하거나 더 그늘진 곳으로 자리를 옮긴다.
    - 대화가 길어지면 좌석에 앉도록 한다. 의자나 앉을만한 곳이 없다면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기도록 제안한다.
    - 대화할 때는 항상 서로 마주보도록 한다.
  • 시각장애
  • 시각장애는 완전히 시력을 상실한 전맹과 일부 시력을 가지고 있는 약시로 나뉜다.
    시각장애인들은 시력 교정을 위해서 안경을 착용하고, 빛에 대한 감각을 느끼기 위해서 색깔있는 렌즈(안경)을 착용한다. 시각장애인은 이동을 위해서 안내견이나 케인을 사용한다.
  • 1) 길 안내
  • - 시각장애인에게 길을 안내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도움을 줄 때는 ‘계단의 수가 몇 개인지, 목적지까지의 대략적인 거리가 얼마인지 등’에 대해 수를 이용해서 위치를 정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 길의 전체적인 상황을 가능한 상세히 설명한다. 특히 도로 상태, 노로에 설치된 것 등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것들은 상세히 설명해야 한다.
  • 2) 동행
  • - 시각장애인과 함께 걸을 때는 시각장애인이 옆사람의 팔을 잡고 걷게 되면 훨씬 수월하게 걸을 수 있다.
    - 동행하는 사람은 시각장애인보다 반보 정도 앞서 걸으며 시각장애인이 동행하는 사람의 팔꿈치나 팔꿈치 위를 잡게 하는 것이 좋다.
    - 만일 시각장애인이 당신의 팔을 잡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시각장애인과 가깝게 붙어서 걷는다.
    - 계단, 엘리베이터 또는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서는 우선 멈춰 서서 상황을 설명한다.
    - 문 앞에서는 돕는 사람이 문을 열어 주거나 시각장애인의 손을 손잡이에 갖다 대주어 시각장애인이 직접 열도록 한 후 안으로 안내한다.
    - 회전문의 경우에는 어느 쪽으로 열리는 지 말해준다.
  • 3) 케인(흰지팽이)
  • - 케인은 안내견과 마찬가지로 많은 기능을 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재활 도구이다.
    - 시각장애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케인을 만지면 안된다.
    - 도움을 줄 때는 케인의 반대 편에 서서 당신의 팔을 내어주어야 시각장애인의 보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
  • 4) 소음
  • - 시각장애인은 주변 환경에 관한 대부분의 정보를 소리를 통해서 얻는다.
    - 지나치게 큰 소음은 중요한 소리(목소리, 교통신호 등)를 듣는데 방해가 된다.
    - 공사장 작업소리, 비행기 지나가는 소리 등 부득이하게 소리를 통제해 주지 못하 는 경우에는 주변 사람들이 소리에 대해 설명해 주면 도움이 된다.
  • 청각장애
  • 청각장애는 듣는 능력에 장애가 있는 상태로, 청각전달경로에 문제가 생겨, 듣기 어럽게 되거나(난청) 들리지 않는 상태(농)를 말한다.
    청각장애인은 천천히 입모양을 크게 말하거나(구화), 글을 쓰거나(필담), 수화를 사용하여 의사소통한다.
    청력손실의 정도와 청력손실이 발생하였을 때의 연령, 지능, 교육적 경험에 따라 청력과 의사소통능력에 차이가 있다. 인공와우 이식술은 보청기롤 도움을 받지 못하는 고도의 청각장애인들에게 각종 검사를 시한 후 와우관내에 전극을 이식하는 수술로 시술 이후 정상 청력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한 재활교육으로 듣는 능력은 향상된다.
  • - 청각장애학생과 대화할 때에는 청각장애학생이 말하는 사람의 얼굴 표정과 입모양을 볼 수 있는 방향에서 이야기해야 한다. 적당히 크고 일정한 소리로 분명하고 바른 입모양을 간략하게 이야기한다.
    - 이야기 도중 다른 상황(예:전화벨이 울린 경우)에 처한 경우 새로운 상황을 설명한다.
    - 중요한 정보(주소, 약속시간 등)를 전달할 때는 글로 써서 의사소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소음이 있는 곳에서 대화할 때는 되도록 가까이 앉아 잘 들리도록 한다.
    * 보청기는 주변 소음도 함께 확장시키기 때문에 소음은 대화내용 전달에 방해가 된다.